페인터9(석가의실전)
카테고리 컴퓨터/IT > 그래픽 > 코렐드로우/페인터
지은이 석정현 (성안당, 2005년)
상세보기

석가의페인터8.0
카테고리 컴퓨터/IT > 그래픽 > 코렐드로우/페인터
지은이 석정현 (비전코리아, 2004년)
상세보기

환장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 미술 > 회화 > 미술작품집
지은이 석정현 (성안당, 2007년)
상세보기

정준호의비주얼일러스트레이션제작노트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정준호 (성안당, 2009년)
상세보기

JUNOGRAPHY
JUNO'SILLUSTRATIONWORK
COLLECTIONBOOK1998-2010
카테고리 컴퓨터/IT > 그래픽 > 일러스트레이터
지은이 정준호 (비엘북스, 2010년)
상세보기

에일리언의페인터X
카테고리 컴퓨터/IT > 그래픽 > 코렐드로우/페인터
지은이 오경석 (웰북, 2009년)
상세보기

모두 소장가치가 있는 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0

페이스북 개설

2010.10.26 03:09 from everyda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2

사이트오픈 12주년

2010.08.14 05:59 from everyday

11주년 썼던글이 엊그제도 아니고 어제 같은데, 포스팅이 뜸하게 되네요.
벌써 12주년 글을 쓰게 되다니.. (이미 13일 지났음)
저는 웹상에서 모은 파일들도 웬만하면 삭제하지 않고 거의 모으는 편인데요.
CD로 굽거나 외장하드에 저장해두는데, 며칠전에 외장하드 살펴보다가 예전파일들을 발견했네요.
예전에 유행했던 커뮤니티 사이트들 임대도 해보고... (넷츠고,라이코스,인터피아,xynet,설치용으로 제로보드까지..)
그러나, 지금 대세는 그냥 네이버 블로그로군요.
지금도 네이버,티스토리,개인(설치용)사이트,싸이월드 중에서 주로 쓸 임대형 사이트를 고민중에 있습니다만;
개인용으로 따로 만들어서 블로그말고 아예 개인사이트를 만들어볼까도 고민중입니다.
사실 개인사이트가 제일 구미가 당기지만, 관리가 쉽지가 않더군요..ㅠㅠ
네이버 블로그도 몇개 올리긴 했지만, 역시 쓰던거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 일단 티스토리를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 기념으로 예전 사이트 모습과 기타 히스토리를 한번 올려볼게요.
지금보니까 촌스럽네요.;



자료를 찾다보니 엄청 방대하고 정리가 잘되지않아서 두서가 없네요.
년도별로 정리를 해야하는데, 가끔 언제적인지 가물가물 하기도 하고..
지금보니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이지만 당시 유행이랑 이슈등을 볼수가 있었어요. (물론 제 폴더에서...;)
저는 코스프레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색다른 문화도 즐기면서 삶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좋아하는것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18

다이어트큉~

2010.06.15 01:17 from everyday

후후... 3개월동안 9kg뺐다.
운동 쬐끔하고, 밀가루 음식 설탕든 음식 거의 안먹었더니 잘 빠지네용.
원래 피자,햄버거왕인데... 지안이 낳고서는 햄버거 입에도 안댔더니... (8개월이나 됐네!)
그래도 피자는 가끔 먹어줌.
아, 앞으로 10kg만 더 빼면 되나.......


...가능할까요? ㅠ.ㅠ

결론1. 거의 하루 김밥 반줄, 하루 한끼, 블랙커피 한잔 정도의 식단으로 운동 조금 하고 빠짐.
결론2. 먹으면 다시 찌겠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19

지안 백일사진

2010.04.03 18:34 from everyday



곰돌 지안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24

아바타와 아이폰

2010.01.31 20:00 from everyday


아바타는 3D 영상과 (와우의 트롤같은....) 캐릭터나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두번 보게 되었고,
아이폰은 sk텔레콤 오랜고객(011유저)이었던 내가 하루 써보고 kt로 옮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잘 만들어진 상품은 단골고객(?)도 하루아침에 이동시킬 수 있는것 같아요.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4

초보지구인 "이지안"

2009.11.17 02:27 from everyday


생후 17일째 되는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18

사이트 오픈 11주년

2009.08.03 09:26 from everyday

1999년 8월 1일 아이캔디가든으로 처음 오픈해서, 올해 2009년 벌써 햇수로 11주년이 되었습니다.
이틀지나서 알았습니다. 사실 신경도 안쓰고 삽니다.
초창기에 html을 썼다가 cgi게시판 다운받아 설치해서 써보고, 제로보드도 써보고, 결국 블로그까지 왔네요.
중국인에게 도메인도 뺏기고, 자료도 날아가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아직도 잘 살아있습니다. :D
10년전 자료는 역시 웹상에서 보존하기가 힘드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16

6,7월 데이타 싹날아감

2009.07.11 16:25 from everyday

설치용 블로그를 쓰고 있었는데, 해킹을 당했는지...
서버자체가 바이러스에 걸렸더군요. 덕분에 6월부터의 자료가 싹 날라갔는데.. (글,데이타 포함)
현재 올려진 블로그 데이타들은 다행히도 6월초에 백업을 해놔서 그나마 복구했습니다.
도메인은 그대로 쓰고, 설치용 블로그는 이제 바이바이 하기로 했습니다. 관리가 잘 안되네요.
본의아니게 이곳에 와서 바이러스 뜨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ㅠ_ㅠ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4

블로그 업그레이드

2008.12.23 18:44 from everyday
이미지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부득이하게 블로그 업글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했더니 스킨이 날아갔어요~ :D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1

Dell 2408WFP 모니터

2008.11.17 19:05 from every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개월정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구입한지는 1개월쯤 됐는데...
17~19인치 모니터 쓰다가 24인치 쓰니까 완전 새로운 세상!!
24인치 주모니터로쓰고, 쓰던 17인치는 듀얼 보조용으로 씁니다.
dell모니터의 단점이라면 모니터 특성인지 화면 너무 밝아요.
특히 흰바탕의 이미지를 볼때 눈이 아플 지경 @.@
익숙해지니까 쓸만합니다만..;
후기와 사용기등을 검색해서 봤지만, 화면밝기를 조금 줄이거나 다들 그냥 쓰는듯 하네요.
켈리브레이션 잠깐 빌려서 해봤더니 색상이 더 망가져서 붉은색상을 줄이고 적절히 쓰는중입니다. ㅜㅜ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0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화보집 '애플 뜨레스' 구매... (예약판매로 오늘 막 배송된!!)
표지 그림은 준호오라버니 그림...
'애플 뜨레스'만 지르기엔 뭔가 부족(?)한것 같아 '애플 우노'도 같이 질러줬다.
역시 김형태님의 일러스트! 여캐릭터가 탱글탱글..♡
화보집에 단순 일러스트만 있을줄 알았는데, 50%정도는 카툰이 섞여있다.
그리고, 일본 화보집들에 비해서 월등히 싼 가격!!!
퀄리티도 좋고... 앞으로 이런책들을 자주자주 내줬으면 좋겠다.
폐인터 공부좀 하려고 특강도 들으며, 책도 샀는데 실무자 책은 석가님이 쓰신 책이 볼만한것 같다.
(석가님의 폐인터 책 8,9는 예전에 이미 질렀음..)
화보집을 내셨다 하여 '환장'도 구매.
이분 책은 세권정도 읽어봤는데, 책에 좋은글들도 많고, 자극제가 될만한 분이다.
그 밖에 마케팅 브랜드 책 2~3권, 이제는 그만살때도 된 재테크 서적 1권..-_-
읽고싶었던 책들을 수도 없이 질렀더니... 자금의 압박이.. ㅠoㅠ

애플컬렉션뜨레스 상세보기

애플컬렉션우노-영문판 상세보기

환장 상세보기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3
[리치왕의 분노] 호드 언더시티 수장 - 여군주 실바나스 윈드러너 스킨 변경
그녀는 블덕이 되어버렸다....

[불타는 성전] 현재의 실바나스 모습, 앞으로 몇개월만 있으면 블덕으로 변신~!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2

리치왕의 분노 베타

2008.08.13 19:34 from everyday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두번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 로그인 화면
(메일주소 적는게 아니고 계정명 적는것임;)

로딩창

로딩창

새로운 기술(?) 주문각인사

확장팩 베타키 받자마자 달라란 미용실을 제일 먼저 들렀으나, 입구로 가면 낙하하는 버그가;;
낙하스킬 없는 클래스는 낙사함.

블엘여캐, 언데여캐는 양갈래 삐삐머리 주면서 트럴여캐는 이딴머리만 줌..... (ㅠ..ㅠ)
참고로 얼굴 못바꿉니다. 머리스타일과 특징만 바꿀수 있어요.

새로운 클래스 - 데스나이트- 55레벨부터 시작
낙스라마스에서 시작한다...-_-;; 와우 오리지널 플레이때 잡았던 네임드들이 퀘스트npc들임...

사제들을 괴롭혔던 훈련교관 라주비어스... 간단한 퀘스트를 하면 데나용 양손장비를 줌.

어그로(호드는 특히 더!!)때문에 고생좀 했던 4기사단중 1인 모그레인.... 그 옆에 남작도..

고딕은 낙스 바깥 야외에 나와서 퀘를줌-_-;

간단한 퀘스트(말을 훔쳐오면 됩니다.-_-;;)를 하면 빠른탈것을 줌.
1레벨업 플레이 해본 결과 전사+기사+도적(5%?)의 느낌이;;

역병술사 노스에게 질문을 하면 "노스 님, 헤이건님은 어디 계십니까?" 라고 물어본다.

"자기 춤 연습장을 가득 채운 수액괴물과 잡다한 것들에게 먹이나 주고 있겠지."
오리지널때 낙스라마스 레이드를 해보신분들은 기억할것이다...
공대원 40명이 똥물댄스를 열나게 했던 것을....
(블리자드 센스.... 춤 연습장이라고 표현한곳에서 캐폭소..)
물어볼때마다 질문답이 랜덤으로 틀리던데, 노스는 헤이건을 싫어하는듯-_-;;

55레벨에 시작해서 58레벨까지 현재의 동부역병지대를 나가기전... 스토리 퀘스트인듯..
데스나이트 퀘를 다하면 58레벨에 현재의 동부역병지대로 나가게된다.
방어구는 파템 풀셋트 (위의 복장)

아쉬워서 만들어본 트롤 데스나이트 (.....)

사제(블러드엘프) 헤어스타일 변경. 생각보다 딱히 바꿀만한 머리스타일이 없음..

마...만도키르!!

.
.
.
.




p.s: 확장팩(베타)을 미리하게 경험하게 해주신 벤또사마(김정윤)님 감사감사 >.< !!!
참고로 다운받고 설치하는데만 4시간 걸린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잠깐 둘러보고 스샷 찍은것 말고는 딱히 없네용.
두번째 확장팩은 '불타는 성전'이랑 비슷한 맥락같아요.
불타는 성전에 '샤트라스'가 있다면, 리치왕의 분노엔 '달라란'이 있고,
네싱워리 원정대도 여전히 있음... (망할넘..)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0

토요일 오후

2008.08.03 06:04 from everyday
Part.1
페인터 특강 수업을 마치고 생각하던데로 그려지지 않아서...
기분전환도 하고 스케치북도 사러 갈겸해서 고속터미널 영풍문고를 들렀다.
그림을 다시 그리고 배우다 보니 10년전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 나는것 같아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왜냐? 난 열심히 안했었기 때문에-_-;;
초등학교 때부터 만화가의 꿈을 다지게 되었었는데,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없는돈을
모아가면서 스크린톤도 사고 (장당 1500~2500원꼴) 아껴가면서 썼던 기억이 난다.
친한 친구들과 회지도 내고 인쇄도 해보고, 쫄딱 망해도 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도 해가면서 밤을 세웠던적이 많았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취업을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과 타협하며 꿈을 슬슬 접어버렸던것 같다.
그나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이텔에서 만화창작동호회 활동을 했는데,
그때 본 사람들이 지금은 최고의 아트디렉터들이 되어있었다.
새로운 결과물들이나 작품이 나올때마다 감탄!하며 여전히 부러워만 하고있다.-_-;


Part.2
그래서! 다시 버닝~하여 영풍문고에 들러 스케치북을 사려는데.......
나보다 한 대여섯살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미술심리학을 전공한다고 10분만 시간을
내달란다. 10분동안 집,사람,나무를 그리면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해주겠다고.....
안그래도 기분 꿀꿀하고 미술심리학? 뭐 잘은 모르지만 들어는 본거 같으니,
그래 어떤건지 들어나보자. 관심좀 있으니까 도움은 되지 않을까? 해서.....
.................................
.....
1시간여동안 개인적인 심리 설명듣고 1시간후 지나서 깨달았다...
도를 아십니까? 였다는 것을......
내가 그 반대되는 얘기를 하느라고 거기있는 여자 두분과 4시간 30분을 얘기했다..-_-
(결국 그 두 여자분 돌아가면서 한분씩 졸더라 ..)
저녁을 못먹어서 도넛가게에서 일단 도넛을 포장 구입하고, 지하철 막차가 끊겨 막차 버스를 겨우 타고...
버스에서 도넛을 구입했던 카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계산원이.... 1,300원을 더 계산했어!!! ㅠㅠ
스케치북도 못삼... 4시간 30분을 허비....


오늘의 교훈
모르는 사람이 말시키면 그냥 지나가자. -_-
신고
Posted by 딸기사라 트랙백 0 : 댓글 7